Goldman Sachs(골드만 삭스) Q2 2026
"We are firing on all cylinders. This is what the franchise was built for." — David Solomon
2026년 7월 15일 컨콜 -- NYSE: GS
순이익
$4.5B
▲ +13% QoQ
EPS
$12.68
▲ +9% QoQ
ROTE
19.5%
▲ +2.7pp QoQ
IB 수수료
$3.3B
▲ +47% YoY
컨콜 톤 점수
70
▲ +7 vs Q1
컨콜 톤 종합 점수: 70 / 100
Q2 2026
70
Q1 2026
63
Q4 2025
60
Q3 2025
58
컨콜 톤 점수 추이
이번 분기 점수 구성
분기별 톤 차원 비교
종합 판단
실적 서프라이즈 ★★★☆☆ Equities +51% + IB +47% 동시 폭발. 컨센서스 대폭 상회.
IB 파이프라인 ★★★☆☆ "역대 최고 수준" 파이프라인. ECM+M&A+DCM 전방위 강세. PE 활동도 활발.
AWM 성장 ★★★☆☆ AUM $3.35T 사상 최고. 자문 인력 1,000명+ 순증. 마진 개선은 진행 중.
자본 관리 ★★★☆☆ CET1 14.7% 견고. 1.3x TBV 매입은 적절. 인재 투자 중심 배분 현명.
컨콜 톤 ★★★☆☆ 70점. 자신감 정점. "이것이 우리가 설계한 프랜차이즈다" -- 전략 실행 완성 선언.
리스크 관리 ★★★☆☆ 트레이딩 변동성·사이클 리스크 인정. 그러나 리스크 대비 수익률 탁월.
지난 분기 요약
Q3 2025 -- "IB 리바운드 초입"
- 순이익 $2.99B (+21% YoY)
- Rev $13.6B (+7% YoY)
- IB fees +27% YoY. ECM 주도
- FICC +15%, Equities +18%
- AWM 매출 $4.2B (+13%)
- Platform Solutions 여전히 적자
- 솔로몬 "사이클이 우리 방향으로 돌아오고 있다"
톤 점수: 71 / 100
Q4 2025 -- "모멘텀 확장 중"
- 순이익 $4.1B (+37% YoY)
- Rev $14.3B (+11% YoY)
- IB fees +13%, M&A 클로징 증가
- Equities +22%, FICC +10%
- AWM AUM $3.2T, 순유입 가속
- FY25 ROTE 13.8%
- 2026 전망 "매우 강한 파이프라인"
톤 점수: 73 / 100
Q1 2026 -- "모든 엔진 점화"
한눈에 보는 실적
부문별 실적 추이
- <strong>M&A Advisory</strong>: 대형 딜 클로징 가속화. 기업들의 전략적 M&A 수요 폭발. Cross-border 거래 강세.
- <strong>ECM</strong>: IPO 시장 완전 개방. 테크 IPO 리더십 유지. 대규모 세컨더리 오퍼링도 호조. "Equity capital markets activity is robust across all regions."
- <strong>DCM</strong>: 회사채 발행 + 레버리지드 파이낸스 모두 강세. 투자등급 발행 수요 지속.
- <strong>IB 백로그</strong>: "파이프라인은 역대 최고 수준(among the strongest we've ever seen)." 클로징 타이밍은 불확실하나 방향성은 명확.
- <strong>업계 순위</strong>: 글로벌 M&A, ECM, IPO 모두 1위 유지. "completed M&A league table에서도 1위."
Global Banking & Markets -- Deep Dive
- <strong>M&A Advisory</strong>: 대형 딜 클로징 가속화. 기업들의 전략적 M&A 수요 폭발. Cross-border 거래 강세.
- <strong>ECM</strong>: IPO 시장 완전 개방. 테크 IPO 리더십 유지. 대규모 세컨더리 오퍼링도 호조. "Equity capital markets activity is robust across all regions."
- <strong>DCM</strong>: 회사채 발행 + 레버리지드 파이낸스 모두 강세. 투자등급 발행 수요 지속.
- <strong>IB 백로그</strong>: "파이프라인은 역대 최고 수준(among the strongest we've ever seen)." 클로징 타이밍은 불확실하나 방향성은 명확.
- <strong>업계 순위</strong>: 글로벌 M&A, ECM, IPO 모두 1위 유지. "completed M&A league table에서도 1위."
Asset & Wealth Management -- Deep Dive
- <strong>AUM</strong>: $3.35T, <span class="positive">+8% YoY</span>. 장기 순유입 $40B + 유동성 순유입 $25B. 시장 상승 효과도 기여.
- <strong>운용수수료</strong>: AUM 증가와 믹스 개선(대체투자 비중 확대)으로 구조적 성장. 수수료율 전분기 대비 1bp 상승.
- <strong>대체투자</strong>: Private Equity, Private Credit, 부동산, 인프라 모두 양호한 성과. 성과보수(Performance fees) 큰 폭 증가.
- <strong>Private Wealth Management</strong>: 자문 인력 1,000명+ 순증. 평균 경력 18년의 고급 인재로 "업계 최고 수준" 구축.
- <strong>자문 수수료</strong>: 고객 자산 증가와 순유입에 힘입어 지속 성장.
- <strong>비용</strong>: 자문 인력 확충으로 인건비 증가했으나, 매출 증가율이 비용 증가율을 상회 -- 긍정적 영업 레버리지.
자본배치 및 주주환원
- <strong>CET1</strong>: Standardized 14.7% (QoQ +20bp). 강한 이익 창출력으로 자본 적립. RWA는 시장 활동 증가로 소폭 확대.
- <strong>배당</strong>: 분기 배당 $3.00 → <span class="positive">$3.25</span>로 인상. CCAR 통과 자신감 반영.
- <strong>자사주 매입</strong>: $3.5B 순매입. 1.3x TBV에서의 매입은 "여전히 매력적" 평가.
- <strong>자본 우선순위</strong>: 유기적 성장(IB + AWM 인재 투자) > 배당 > 자사주 매입. M&A는 기회주의적 접근.
AI 전략 -- "생산성 레버리지, 그리고 클라이언트 서비스"
- <strong>IB 업무 혁신</strong>: Pitchbook 작성, Due Diligence 문서 검토, Valuation 모델 초안 등에 생성형 AI 적극 도입. 애널리스트·어쏘시에이트 업무 생산성 큰 폭 향상.
- <strong>트레이딩</strong>: 시장 신호 탐지, 헤징 전략 최적화, 리스크 관리에 ML 모델 활용 확대. "AI는 트레이딩에서 이미 경쟁 필수 요소."
- <strong>AWM 자문</strong>: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제안, 고객 커뮤니케이션 초안, 세금 최적화 시나리오 분석에 AI 활용. "어드바이저가 더 많은 시간을 고객 관계에 쓸 수 있게 한다."
- <strong>비용 관점</strong>: "AI는 단기 비용 절감이 아니라 장기 생산성 레버리지다. 우리는 기술에 투자하는 것이지 비용을 줄이는 것이 아니다."
- <strong>토큰 비용</strong>: 아직 유의미한 규모는 아님. "적절한 모델을 적절한 용도에"가 원칙 -- 딥 리서치용 고비용 모델은 제한적 사용.
실적 추이
IB 수수료 추이
시장 매출 추이
전망 & 가이던스
"역대 최고"
IB 파이프라인
"지지적"
Equities 환경
연 $150B+
AWM 순유입
18%+
연간 ROTE
"역대 최고"
Equities 환경
연 $150B+
연간 ROTE
Q&A 하이라이트
Glenn Schorr (Evercore) -- IB 파이프라인
IB 파이프라인이 "역대 최고"라면, 앞으로 몇 분기 동안 이 모멘텀이 유지될 것으로 보는가?
솔로몬: "딜 클로징 타이밍은 예측하기 어렵다. 하지만 현재 파이프라인의 깊이와 질은 단순한 백로그가 아니다. 스폰서(PE)의 드라이 파우더, 기업들의 전략적 M&A 니즈, ECM 시장의 개방성 -- 세 가지가 동시에 맞물려 있다. 이것은 단기적 현상이 아니라 구조적 수요라고 본다." 콜먼: "과거 사이클에서도 파이프라인의 질이 높을 때는 실제 클로징률도 높았다."
Betsy Graseck (Morgan Stanley) -- Equities 지속가능성
Equities +51%에서 일회성 요인과 구조적 요인을 어떻게 분리하는가?
콜먼: "한국 시장 변동성, 지수 리밸런싱, 아시아 활동 증가 등 몇 가지 이벤트 드리븐 요인이 분명히 있었다. 하지만 Prime Brokerage 잔고가 사상 최고치에 근접하고 있고, 고객 헤징 활동이 구조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는 일시적이지 않다. 세부 내역을 나누자면: 약 40%는 이벤트성, 60%는 구조적 요인으로 추정한다."
Devin Ryan (JMP Securities) -- AWM 마진
AWM의 세전마진이 개선되고 있다. 장기 목표 마진은 어디인가?
솔로몬: "우리는 아직 초기 단계다. 1,000명 이상의 자문 인력을 채용했고 이들의 생산성은 시간이 지나면서 올라간다. AWM의 비즈니스 믹스가 대체투자 쪽으로 이동할수록 수수료율이 개선된다. 장기적으로 30%+ 세전마진을 목표로 하지만, 시기를 못 박지는 않겠다. 다만 방향성은 분명하다."
Dan Fannon (Jefferies) -- Platform Solutions
Platform Solutions의 전략적 방향은? 여전히 Non-core인가?
솔로몬: "우리는 소비자 금융에서 철수했고, 남은 비즈니스(GreenSky, TxB)는 핵심 프랜차이즈의 보완재로 재편했다. 이제 이 부문을 별도로 논할 필요성은 점점 줄어들고 있다. 앞으로 GBM과 AWM에 통합해 보고할 가능성이 크다."
Saul Martinez (HSBC) -- 자본 규제
Basel III Endgame과 G-SIB surcharge가 GS에 미치는 영향은?
콜먼: "다른 글로벌 은행들과 유사한 입장이다. 우리는 대출 자산이 적어 신용 리스크 측면에서 유리하지만, 시장 리스크와 운영 리스크에서는 영향을 받는다. 규제 당국과 건설적 대화를 지속하고 있다. 다만 GS의 비즈니스 모델은 대차대조표 집약도가 낮아 규제 변화의 충격이 상대적으로 작을 것이다."
Brennan Hawken (UBS) -- M&A 전망
트럼프 행정부의 M&A 정책이 파이프라인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가?
솔로몬: "규제 환경이 더 예측 가능해지고 있다. 반독점 정책의 전망이 명확해지면서 기업들이 전략적 판단을 내리기 쉬워졌다. 특히 크로스보더 딜에서 긍정적 시그널이 나오고 있다. 대형 테크 M&A도 재개될 조짐이 보인다."
Chris Kotowski (Oppenheimer) -- 자사주 매입
왜 1.3x TBV에서 $3.5B의 자사주 매입을 했는가?
콜먼: "우리의 TBV 멀티플은 역사적 평균과 비교해 여전히 합리적 수준이다. 우리는 유기적 성장에 투자하면서도 잉여 자본을 주주에게 돌려주는 균형을 유지한다. 1.3x는 매력적인 가격이라고 판단했다. 다만 앞으로의 매입 속도는 시장 환경과 자본 소비 기회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James Fotheringham (BNP Paribas) -- 프라이빗 크레딧
프라이빗 크레딧 시장에서 GS의 포지션과 전망은?
솔로몬: "우리는 프라이빗 크레딧에서 독특한 포지션을 갖고 있다. IB를 통한 딜 소싱, AWM을 통한 자본 배치, 트레이딩을 통한 리스크 관리가 결합된다. 이 세 가지를 동시에 갖춘 플레이어는 드물다. 우리의 프라이빗 크레딧 AUM은 지난 3년간 두 배 이상 성장했고, 아직 초기 단계다."